Subject  :  대변항에서    2006-10-29 

부산에 가면 언제나 멸치를 사러 들르는 곳.
태균이가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부터 이곳에서 멸치를 샀다.
엄동설한에도 이곳에 들렀었지.
그 동안 몇박스를 샀는지 모르겠군.

2006. 10. 5. 목요일.
 Subject  :  부산 송정에서    2006-10-23 

추석연휴 동안 바다만큼 태균이를 즐겁게 해준 것이 없다.
바다는 이제 태균이의 다정하고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
2006. 10. 05. 목요일. 추석 하루 전
 Subject  :  해변에서 노는 소년    2006-10-18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내 자신에게 있어 나는 해변에서 노는 소년처럼 생각된다.
나는 때때로 매끄러운 자갈돌이나 예쁜 조개껍질을 발견하고는 그것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진리의 대양은 모조리 미발견인 채 내 앞에 누워 있다.
-천재 뉴튼-
 Subject  :  바닷가의 아이들    2006-10-15 

원섭이 형과 작별을 하루 앞둔 날.
피곤할만도 하지만 서로 같이 노는 것을 좋아해
저렇게 밤 늦도록 같이 바닷가에서 놀고 있다.
2006.10. 3. 화요일
 Subject  :  불꽃놀이 2    2006-10-15 

태균이가 쏘아 올리는 불꽃.
이제는 부산에 가면 당연히 불꽃놀이를 하는 줄 알고 있다.
2006.10. 3. 화요일
 Subject  :  불꽃놀이 1    2006-10-15 

야경은 아름답지만 정말 매서운 바람이 불었던 황령산을 내려와 불꽃놀이에 빠졌다.
2006.10. 3. 화요일
 Subject  :  광안리의 야경    2006-10-15 

바다를 가로 지르는 광안대교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2006.10. 3. 화요일
 Subject  :  다람쥐 처럼    2006-10-15 

사방 부산의 모습을 다 볼 수 있는 황령산에 올라갔다.
태균이와 원섭이 그리고 승연이는 나무에 매달려 한참을 놀았다.
2006.10. 3. 화요일
 Subject  :  광안리 바닷가에서    2006-10-15 

그렇게 좋아하는 원섭이 형과 승연이 누나와 함께
2006. 10. 3. 화요일
 Subject  :  태균이가 만든 송편    2006-10-09 

어린이집에서 만들어 온 송편이다.
모양은 저렇지만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2006. 10. 2. 월요일.
처음 본 순간 염소 응가가 떠오르는게 절대 맛은 보지 않으리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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