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2006-12-18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가 끝나자
인공 눈이 쏟아진다.

2006. 11. 18. 토요일. 에버랜드.
서연맘 태균인 정말 좋겠다...얼마나 좋았을까? x {12.18}
 Subject  :  그렇게 바라던 일이....    2006-12-18 

에버랜드에 갈 때마다 꼭 한번 저렇게 해주고 싶었는데
막상 태균이와 주연이는 너무도 담담하다.
몹시도 신나서 즐거워 할 줄 알았는데....

2006. 11. 18. 토요일. 에버랜드에서
서연맘 맘속에서 무지 떨려하고 있지 않을까요? x {12.18}
태규니맘 요즘 쑥쓰럽다는 말을 잘 하는데 이날두 그랬나봐.. x {12.18}
 Subject  :  에버랜드    2006-12-18 

오랜만에 주연이와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새 모이 주는 것은 빠트릴 수 없는 코스가 되었다
2006. 11. 18. 토요일.
 Subject  :  카메라    2006-12-18 

은진이가 사촌 언니를 만나러 갔다.
그 사이 태균이는 가베로 만든 카메라를 들이대며 사진을 찍어 주겠다고....
2006. 11. 11. 토요일.
 Subject  :  목욕    2006-12-18 

저렇게 장난감을 가지고 들어가면 혼자서도 한참을 논다.
이 날은 빨대에 필(feel)받았다.
2006. 11. 8. 수요일.
태규니맘 잠수부가 생각난거다.. 혼자서 잘 노는 것 같지만 15분정도 밖이다.. x {12.18}
 Subject  :  과학 놀이 마당 3    2006-11-27 

공기로 발사하는 로켓이다.
제대로 준비하기도 전에 얼마나 폼을 잡는지....
엉성하지만 제법 멀리 날아가더군.
2006. 11. 5. 일요일.
요즘도 생각해.. 어떻게 하면 저걸 만들어 볼까?.. 가능할 것도 같은데..   {12.01}
 Subject  :  과학 놀이 마당 2    2006-11-27 

공중에 떠있는 공을 치는데 태균이는 연달아 헛스윙이다.
그러나 뒷걸음에 두번 다 쳤다.
2006. 11. 5. 일요일
의욕은 넘치긴 하나...멋지게 날려보고 싶었겠지?..   {12.01}
 Subject  :  과학 놀이 마당 1    2006-11-27 

태균이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과학놀이체험전이다.
일요일 오후 내내 저렇게 놀았다.
몇번이고 풍선을 불어보지만 아직 멀었다.
2006. 11. 5. 일요일.
장미 모가 풍선이지 볼인지 모르겠어요. 볼따구니 넘 귀여워~ x {11.27}
장미씨 아기 보고 싶어요..더 귀여울텐데..   {12.01}
 Subject  :  다정한....    2006-11-26 

밤 늦은 시각, 에버랜드를 나서기 전에 정문에서....
2006. 11. 4. 토요일.에버랜드
장미 분위기 환상입니다. x {11.27}
배경은 사실 별 볼 것 없는데 밤이라서 그런가 보다   {11.27}
 Subject  :  에버랜드 야경    2006-11-21 

이렇게 어두워질 때까지 놀아보기는 처음인 것 같다.
밤에 하는 불꽃놀이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크리스마스 준비로 인해 이날은 불꽃놀이가 없다는 이야기에 쓸쓸히 돌아섰다.

태균이는 이 날도 어김없이 통나무 배를 타는 후룸 라이드에 푹 빠져서
연달아 두번을 타고도 더 타고 싶다고 졸라댔다.

은진이는 이 날 에버랜드 2년 회원권을 샀다.
그리고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을 선물받았다.

2006. 11. 4. 토요일.
서연맘 난 1년에 한번 가기도 힘든데...ㅎㅎ x {11.23}
태규니맘 나는 집에서 가까우니까 x {11.26}
  Login   [1][2] 3 [4][5][6][7][8][9][10]..[17] >>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l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