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불국사 가는 길    2006-07-20 

핫도그 하나를 가지고....

2006. 7. 16. 일요일.
 Subject  :  은진, 원섭, 태균    2006-07-20 

2006. 7. 15. 토요일. 드림센터 내 호텔식당 라 테라스에서
 Subject  :  그녀석이 경주에 왔다    2006-07-20 

드림센터 오픈 준비 때문에 며칠동안 떨어져 있던 태균이가 경주에 왔다.

2006. 7. 15. 토요일. 드림센터 내 호텔식당 라 테라스에서
 Subject  :  바닷게    2006-07-20 

제부도에서 잡아온 바닷게를 구경하고 있다.
이 날 이후로 바닷게는 집안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니게 된다.

2006. 7. 9. 일요일.
현재 두마리 남아있는 게가 영양부족인지 다리가 잘려 나가고 있어 불쌍하다.. 미역말고는 뭘 줘야할지..   {07.29}
 Subject  :  제부도    2006-07-09 

제부도에 갔다.
태균이가 바닷게 잡는 것을 너무 좋아했다.
비록 뿌옇게 흐린 바닷물이었지만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고 걷는 것도 좋아했다.
점심 때 칼국수도 많이 먹고....

2006. 7. 8. 토요일.
 Subject  :  달팽이    2006-07-09 

혼자서 크는 달팽이.
놀랄만큼 커버렸다.
배가 고픈지 4장의 상추를 깨끗히 먹어 치운다.
잊지 말고 밥을 줘야하는데 잘 잊어버린다.
유치원 선생님이 아무거나 잘 먹는다고 했는데 이녀석은 꼭 상추만 먹는다.

잘 살 수 있는 곳에 풀어줘야 하는데.... 마음이 짠하다.

2006. 7. 5. 수요일. 외톨이 달팽이.
 Subject  :  우리 아빠 머리 깎았어요!    2006-07-09 

머리를 깎았다.
태균이가 교회에서 그림을 구경하는 사이에 몰래 머리를 깎으러 갔다.
거의 머리를 다 깎아 가는데 울음을 머금은 태균이가 들어섰다.
아빠 혼자 머리를 깎으러 가서 화가 났다.

집 앞 놀이터에서 태균이가 갑자기 소리친다.
"우리 아빠 머리 깎았어요!"
"우리 아빠 머리 깎았다구요!"

*사진은 태균이가 고함치는 장면이다.

2006. 7. 2. 일요일.
오랜만에 동대문에 갔다가 두타에서 샀는데 오늘 TV에서 지석진아찌가 입고 나온게 아닌가.. 어디 카피일까?~   {07.29}
 Subject  :  그렇게 차고 싶어하던 팔찌.    2006-07-09 

에버랜드에 갈 때마다 자기도 팔목에 팔찌(자유이용권)를 채워 달라고 졸랐었다.
그런 아이들이 많았는지 이번에 가서 태균이에게 자유이용권을 달아달라고 하니 저 노란색의 팔찌를 주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카메라를 들이대니 알아서 폼을 잡는다.
집에 올때에도 하나를 얻어왔다.

2006. 7. 1. 토요일. 비가 와서 너무 좋았던 에버랜드....
 Subject  :  던킨도너츠    2006-07-09 

이제는 일요일의 일과 중 하나가 되어버린 던킨도너츠에서....
2006. 6. 25. 일요일
 Subject  :  엄마의 선글라스    2006-07-09 

2006. 6. 25. 일요일
서연맘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 x {07.11}
친절한 금자씨지.. 글구 서연이 수영복 우편으로 보내줄까?.. 올해 아님 작을텐데..   {07.14}
서연맘 진짜요~~ 좋아 좋아요~~ 싸이홈피에 주소 남길께요..^^ x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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