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할로윈 축제    2006-09-17 

2006. 9. 9. 토요일. 할로윈축제가 열리는 에버랜드
5번 가면 케리비안베이를 공짜로 갈수 있다.. 이번엔 꼭 공짜 케리비안을 가야쥐~   {09.18}
 Subject  :      2006-09-17 

배를 탔다.
태균이가 무서워 할 것이라는 우리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태균이는 즐거워서 난리가 아니었다.
한시간을 기다려 한번씩, 그렇게 두번을 타고서도 더 타고 싶다고 난리를 쳤다.

비가 오는 날이라 준비한 우산으로 물벼락을 막고 있다.
은진이는 우산 속에 파묻혀 보이지 않는다.

2006. 9. 9. 토요일. 비가 내리는 에버랜드.
서연맘 대리님도 있는지 몰랐네요..글보고 알았어요..ㅎㅎ 저건 물을 맞아야 제맛이죠..ㅋㅋ x {09.18}
담엔 비옷을 갖고 가려고^^~   {09.18}
 Subject  :  귀를 막고    2006-09-17 

날씨가 흐리겠다는 일기예보 때문에 사람들이 적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연주를 들으며 점심을 먹었다.
태균이는 밥을 한모금 물고 저렇게 무대 앞으로 가서는 귀를 막는다.
시끄럽다면서 왜 자꾸 앞으로 가는거냐?

2006. 9. 9. 토요일. 비 내리는 에버랜드.
매번 가도 즐거운 이유는 항상 색다른 공연을 볼수 있는 에버랜드.. 우리의 최고 놀이장소 그 이상이다~   {09.18}
 Subject  :  광주에서    2006-09-17 

은진이가 친구를 찾아 광주에 갔다.
태균이는 골목에서 만난 착한 누나와 금새 친해졌다.
그렇게 다정한 친구처럼 ....
그 누나집 계단에 서서....
2006. 9. 2. 토요일.
표정이 색다르네.. 그 누나가 맘에 들었나..핑크옷 입고, 머리띠하고..통통하고..   {09.18}
 Subject  :  에버랜드에서    2006-09-17 

머리카락을 자르고 에버랜드에 갔다.
오랜만에 강아지들에게 푹 빠졌다.
20~30분을 저러고 있는 태균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어여쁜 누나가 태균이에게 가더니
"너, 강아지 좋아하지?"라고 말하며
유일하게 태균이에게만 강아지 풍선을 만들어 주었다.

2006. 8. 27. 일요일. 아빠와 놀러간 에버랜드에서
 Subject  :  아빠와 미장원 가는 길    2006-09-17 

오전에 비가 오더니 정오에 비가 그쳤다.
태균이는 교회에서부터 저 비닐 우산주머니를 풍선처럼 들고 다녔다.

태균이와 둘이 미용실에 갔다.
내가 먼저 깍고 태균이가 의자에 올랐다.
의자에 앉더니 뜬금없이 손을 잡아 달라고 한다.

머리카락을 자르는데 목이 간지럽다고 자꾸 키득키득 웃는다.

태균이 머리를 어떻게 감겨야 할지 고민하는데(블루클럽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태균이가 의자를 가리키며 '저기에 앉아서 감으면 돼.'라고 한다.
종업원 눈치가 보여 고민했었는데
태균이 말에 용기를 얻어 태균이의 말대로 해 버렸다.

2006년 8월 27일. 일요일.
 Subject  :  E 마트 식품관에서    2006-09-09 

햇님 샐러드를 만들었다.

2006. 8. 26. 토요일.
 Subject  :  건널목에서    2006-09-09 

신호등이 바뀌길 기다리며

2006. 8. 20. 일요일
 Subject  :      2006-09-09 

새 모이를 주고 있다.
두려움을 이기고
몇번 주더니 신났다.

2006. 8. 19. 토요일 에버랜드
 Subject  :  지윤이 누나와    2006-08-13 

던킨도너츠에 들러 도너츠와 팥빙수를 먹었다.
지윤이는 놀랍게도 태균이가 좋아하는 도너츠를 선택했다.
태균이는 도너츠와는 달리 팥빙수에는 입도 대지 않았다.

2006. 8. 13. 일요일.
집에서 소꼽놀이하며 서로 '여보 당신'하며 노는데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고 배운다는게 이런건가 싶었다~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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