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돌아온 아이들    2006-06-27 

원석이와 지석이가 돌아왔다.
다시 돌아가긴 할 것이지만....
귀국하는 날 바로 우리집에 찾아왔다.

혼자 심심하던 태균이는 형들때문에 신나서 어쩔 줄 모른다.

태균이가 너무도 행복해 하던 날.

2006. 6. 18. 일요일.
원석, 지석~태균이가 오늘도 어린이집에서 내리자마자 형아들 찾더래..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자!~   {06.28}
성미아빠 그럼 비눗방울놀이 하나 부탁해.. x {07.02}
 Subject  :  청소    2006-06-27 

엄마가 밀던 청소기를 뺐더니 온 마루바닥을 밀고 다닌다.
책상도 이리저리 치워가며 너무도 열심히....

2006. 6. 15. 목요일 저녁에
내가 뭘 못하지.. 못해~   {06.28}
 Subject  :  우리 행복하게 먹자    2006-06-27 

은진이가 아침밥을 차리는데
태균이는 자신의 책상에서 밥을 먹자고 했다.
그러고는 하는 말

"엄마, 우리 행복하게 먹자"

2006. 6. 11. 일요일 아침에
유태균, 많이 먹었나요?..   {06.28}
 Subject  :  고무장갑    2006-06-27 

은진이가 사온 고무장갑을 자기가 갖겠다고 했다.
그리고 은진이가 새로 사온 고무장갑으로 설거지를 하는 것을 보고는 화를 낸다.
기어이 빼앗더니 끼고 논다.

2006. 6. 10. 토요일.
물고기 많이 잡아준다면서는 어부란다..   {06.28}
 Subject  :  토마토 수확    2006-06-27 

작년에 비해 훨씬 느리지만 그나마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땄다.
태균이는 언제부터인지 토마토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토마토를 따는 것은 어찌나 좋아하는지....
자기가 씻겠다고 고집을 부리며 얼마되지도 않는 토마토를 10분이 넘도록 물장난을 하며 씻어댔다.

2006. 6. 10. 토요일.
 Subject  :  비눗방울    2006-06-11 

2006. 6. 4. 일요일
아무리해도 질리지 않는 비눗방울.. 엄마가 봐도 재밌으니..   {06.12}
서연맘 태균이 넘 좋아하네요..ㅎㅎ x {06.17}
성미아빠 혹시 이 방울만들기 또 구할수 없소? x {06.17}
스킨만 있으면 되니까 필요하면 말하시오. 드리리다.   {06.20}
 Subject  :  꽃밭에서    2006-06-11 

2006. 6. 4. 일요일
1년전 문화센터에서 배운 율동이 생각이 났는지 열심이었다...   {06.12}
 Subject  :  달팽이    2006-06-03 

태균이가 어린이집에서 달팽이를 가져왔다.
조그맣던 녀석이 저렇게 커버렸다.
조그만 통속에 있는 것이 안타까워 나물 화분에 풀어주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것을 보고 어떻게 키워야할지 부담스러웠는데
하루에 상추 한잎씩 먹고 길다란 똥도 싼다.

2006. 6. 3.
서연맘 식물들이 많으니 저렇게 풀어 키울수도 있고..서연이가 닫팽이 무지 좋아하는데..태균이 좋겠네~ x {06.07}
상추먹고 너무 잘 크는 거 있지..얼마나 더 크려는지... 그리고 신기하게도 흙을 파고 들어가서 쉬더라고..   {06.10}
 Subject  :      2006-06-03 

2년만에 꽃이 피었다.
곧 빨간 열매가 맺힐 것이다.

2006. 6. 3.
 Subject  :  토마토    2006-06-03 

잘 자라고 있지만 작년보다는 늦다.
2006. 6. 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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