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칼국수    2006-11-12 

오랜만에 칼국수를 먹는다.
태균이가 유달리 좋아하는 음식.
칼국수와 해물부대전골을 먹었는데
율동공원의 음식점들이 갈수록 음식 맛이 없어지는 것 같다.
2006. 10. 29. 일요일.
서연맘 서연이도 칼국수 좋아하는데..^^ x {11.14}
담에 칼국수집에서 만날까봐 우리..   {11.15}
 Subject  :  토끼    2006-11-12 

한 가족이 집에서 기르는 토끼를 가지고 왔다.
아이들에게 인기 폭발.
테균이는 토끼에게서 떨어질 줄 모르고 먹이를 주고 있다.
토끼는 주는대로 다 받아 먹는다.
2006. 10. 29. 율동공원.
서연맘 서연이가 요즘 토끼, 말, 쥐,오리 등을 키우고 싶다는데..쩝. 나중에 진짜로 키우고 싶다고 조르면 뭔가를 기르게 될지도 모르겠죠? 동물 별루 안좋아하는데... x {11.14}
그래.. 기억나..강아지 오니깐 겁냈었던거..ㅎㅎ   {11.15}
장미 유정아과장 아들도 플리드맘 표지모델하던데, 태균이도 함 찍어보죠. 요 사진 완전 표지컨셉입니다. 힘은 없지만, 제가 함 힘 써볼까요? x {11.21}
요즘은 카메라만 들이대면 일부러 장난을 쳐서 힘들어. 좀 더 크면 하자.   {11.21}
 Subject  :  깊어가는 가을    2006-11-12 

시간이 참 빨리도 간다.
태균이는 자신에게 다가온 네번째 가을을 맞고 있다.
2006. 10. 29. 일요일. 율동공원에서
 Subject  :  마차    2006-11-12 

태균이 자전거를 가지고 율동공원에 갔다.
가족이 함께 탈 수 있는 마차가 있어 가격을 물어보니
운전하던 아저씨 친절히 가격을 알려주고 가면서 하는 말
"아저씨, 이거 타는 거 노동이예요"
2006. 10 29. 일요일
그래두 한번 타보고싶다.. 밥많이 먹고 태워주면 안될까?..   {11.15}
 Subject  :  첨성대    2006-11-12 

부서 워크샵 때 찾아간 경주.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으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2006.10.20.금요일
 Subject  :  청계천에서    2006-11-02 

하지말라고 말려도 기어이 물에 발을 담궈보겠다고....

태균이가 그렇게 좋아했던 번개맨 신발.
이제는 닳고 떨어져서 다른 걸 신자고 해도 막무가내 고집을 피운다.
2006. 10. 15. 일요일.
현발 청계천에 흐르는 물이 수도물이라는 말이 있던데..사실인감? x {11.10}
수돗물이 아니라 한강물을 끌어다 쓰는 것 아닌가>   {11.10}
 Subject  :  청계천    2006-11-02 

부득이하게 사보표지 촬영을 일요일에 하게 되었다.
회사 바로 앞이 청계천이라 촬영이 끝날 시간쯤에 맞춰 회사로 오라고 했다.

태균이는 의외로 즐거워하며
엄마와 열심히 술래잡기를 하고 있다.

2006. 10. 15. 일요일 청계천에서
 Subject  :  워크맨    2006-10-30 

추석때 부산에서 동생 책상에 있던 오래된 워크맨을 가져왔다.
그다지 필요치 않은 것이지만 태균이가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해서였다.
건전지를 새로 갈아주었더니 잠자리에 들어서도 저렇게 카세트 테잎을 듣고 있다.
다른 때 같으면 꿈나라로 가고도 남았을 시간이지만
테잎에서 나오는 소리에 집중하느라 잠을 이루지 못한다.

아마 '피터팬'을 듣고 있을 것이다.
요즘 태균이는 '애니메이션 명작동화'에 푸욱~ 빠졌다.

2006. 10. 8. 일요일 저녁
태균이는 요즘 '백설공주', '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개구리 왕자' 등등 주로 왕자가 등장하여 악당이나 마녀와 싸우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10.30}
태균맘 처음 워크맨을 보며 신기해 하던 눈을 잊을 수가 없는데 지금은 찬밥~ x {11.01}
장미 완전 청소년 폼인데요? x {11.21}
 Subject  :  축구    2006-10-29 

태균이가 그렇게 좋아할지 몰랐다.
이리저리 공을 쫓아다니는 모습이 너무 신나보여 우리는 모두가 너무 즐거웠다.

승훈이가 선물한 박지성 사인볼로 축구를 하고 있다.
며칠 후, 승훈이와 술 한잔하며 그 이야기를 했더니 펄쩍 뛰더군....

2006. 10. 8. 일요일.
사실 당신이 오기전 잘 놀다가 갑자기 심심하다고 해서 내가 얼마나 오버해서 뛰어줬는지 몰라..   {10.29}
 Subject  :  대변항에서    2006-10-29 

추석 전날이라 사람들도 별로없고 한가로이 낚시하는 사람들만 보인다.
태균이는 기어이 배에 올라서 낚시하는 것을 보겠다고....

2006.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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