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유도령    2006-06-03 

갑자기 왠 한복을 입겠다고....
2006. 5. 27.
한복이 칠부가 되었던데 내년 생일파티엔 어떤 한복을 입혀서 어린이집 보내나~   {06.12}
 Subject  :  불꽃을 쫓아서    2006-06-03 

목장모임의 2006년 첫 나들이.
불꽃놀이를 하고 있다.

2006. 5. 27. 토요일
 Subject  :  병원놀이    2006-06-03 

진찰하고 주사놓고 무슨 색 약을 먹을거냐고 묻는다.

2006. 5. 11. 목요일
태균인 의사선생님이 좋은가 보다.. 그 꿈이 이루어지질.. 태균아, 엄마가 너무한거지..ㅎㅎ,   {06.12}
 Subject  :  비둘기 밥    2006-05-12 

아침 9시 20분 기차를 예매했기 때문에 일찍 집을 나섰다.
전날에는 하루종일 장대비가 내리는 바람에 꼼짝없이 집에만 있었다.
태균이가 비둘기 먹이 주는 것을 좋아해서 부산역으로 가는 도중에 잠시 바다에 들렀다.
비둘기 먹이만 주고 바로 출발했다.

태균이가 비둘기 먹이로 뿌리는 것은 조리퐁인데
봉지를 뜯다가 우연히 유통기한을 보게 되었다.
유통기한은 바로 이날 2006년 5월 7일까지 였다.

2006년 5월 7일. 일요일. 부산을 떠나며....
 Subject  :  알로에    2006-05-12 

부산 본가에 있는 알로에를 보고 놀랐다.
옥상에도 여러그루가 있는데 현관 앞의 알로에에 가지가 났다.

알로에 옆에는 더덕이 옥상을 향해 가지를 뻗고 있다.
가을 쯤이면 부모님이 매어놓은 줄을 따라 옥상까지 가지를 뻗는다.
저렇게 몇년동안 길러 팔뚝 크기만큼 자란 더덕으로 더덕주를 담아 주시기도 했다.

2006년 5월 6일, 부산 본가에서
그 더덕주, 어디갔지?.. 아직도 우리집에 있는지 궁금해지네..   {06.12}
 Subject  :  바다    2006-05-12 

바다에만 오면 저렇게 좋아한다.
태균이는 바다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밀려오는 파도를 피하며 뛰노는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다.

2006년 5월 5일. 드디어 바다에....
 Subject  :  KTX 안에서    2006-05-12 

어린이날.
은진이에게 갑자기 일거리가 들어오는 바람에
태균이와 둘이서 부산 본가에 내려가는 길이다.
저 자석블록 때문에 얼마나 편히 갔는지 모른다.
태균이가 기차안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그동안 편히 앉아 간 적이 별로 없다.
이번에는 참 얌전하게 내려간 편이다.

사용설명서 없이도 완벽한 배를 만들어 냈다.
자세 좋다.

2006년 5월 5일. 부산으로 가는 기차에서....
 Subject  :  자석블록으로 만든 안경    2006-05-12 

참 좋아한다.

2006년 5월 5일. 부산에 내려갈 시간이 남은 오전에....
서연맘 표정 넘 잼있어요~혼자서 저런표정을?? x {05.16}
한 10장 중에서 건졌지... 알면서~~~   {05.18}
 Subject  :  토마토    2006-05-12 

토마토 모종을 심은지 한달이 넘자 벌써부터 서서히 열매를 맺고 있다.
2006년 5월 5일 아침.
 Subject  :  그네    2006-05-04 

예전에 태균이는 혼자서도 그네를 곧잘 탔었다.
아빠의 실수로 그네에서 떨어진 다음부터 태균이는
그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좀처럼 혼자서는 그네를 타지 않으려 했다.
그래서 그네를 탈때에는 꼭 내 무릎에 앉히고 같이 탔다.

그런데 이날은
'아빠하고 그네탈까?' 했더니 저렇게 혼자서 그네를 타기 시작했다.
두어번 밀어줬더니 그러지 말라고 한다.
그네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극복한 것은 아닌 것 같다.

2006년 5월 3일. 수요일.
서연맘 무지 성숙해 보이는 모습... x {05.05}
체육복 입으니깐 더그런가봐.. 서연이도 멀지 않았어~~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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