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일상과 단상에 붙여    2005-10-20 

태균이의 일상을 기록할 공간을 별도로 만들었다.
먹고 사는 이야기와 별다를 바 없는 공간이지만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이야기를 기록하려 한다.


 Subject  :  크리스마스에    2009-08-25 

정작 썰매 타는데는 관심이 없고 눈싸움에 빠져들었다.

2005. 12. 25. 일요일. 크리스마스.


2005년 12월 26일에 올린 글인데
무슨 댓글이 1000개쯤 달렸다. 그것도 외국에서 올린 듯한 글들로 아이디도 모두가 다르고 내용도 다르다.
댓글 지우다 지쳐 원래의 글을 삭제하고 다시 올린다.
 Subject  :  레고    2005-12-19 

2005. 12. 13. 화요일
그리도 레고를 즐기지 않더니만 때가 된건지.. 취위 덕분에 집에서 어쩔수 없이 적응하려는 건지.. 요즘 생각보다 우린 집에서 잘 버틴다~~   {12.20}
 Subject  :  헤드폰끼고 음악을 들으면서 밥 먹고 쌍안경 거꾸로 보기.    2005-12-14 

2005. 12. 11. 일요일. 저녁을 먹으면서
 Subject  :  돈까스    2005-12-14 

머리를 깎고 집으로 가고 싶었는데
태균이는 삼성플라자로 가자고 했다.

왠일로 그렇게 좋아하는 볶음밥 대신 돈가스를 먹겠다고 했다.

2005. 12. 11. 일요일. 점심을 먹으면서
이젠 볶음밥 끝인가봐.. 어제 갔을땐 떡국을 먹었지..질릴때도 됐다..태균아~   {12.15}
 Subject  :  첫눈    2005-12-04 


태균이는 눈이 신기한 모양이었다.
그렇게 차가운 눈을 만지고 또 만지고....
날씨가 춥지않았더라면, 바람이라도 그렇게 매섭지 않았다면 밖에서 맘껏 놀게 해 주었을텐데....

거실 장식장에 턱을 다쳤다.
입 안에서 피가 흐르고....
최란희 태균이도 첫눈을 즐겼구나! 이모도 즐겼지..^^ 다친거 빨리 나아라~ x {12.05}
생각하고보니 약도 안발라주었네~~.. 엄마의 정신이 어디에 쏠린건지~~..그래도 상처가 지금은 아주 흐려요..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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