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더워서    2013-12-24 

더위 때문에 산책을 자주 하게 되었다.
집 옆에 산책로가 있어 정말 좋다.
2013. 7. 20. 토요일.
 Subject  :  공에 묻혀    2013-12-24 

키즈카페나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보호자 요금을 받지 않는 곳은 많지가 않다.
정말 그들의 배려가 고맙다.
이건 이용료의 문제가 아니고 매너와 감정의 문제다.
2013. 7. 13. 토요일. 아빠와 둘이서....기차 수 없이 태워줬다.
 Subject  :  엘리베이터에서    2013-12-24 

우리 귀염둥이 민균이가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하는 행동.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만 이제는 제법 팔힘이 생겨 걱정하지 않는다.
한번 떨어져 이마에 큰 혹이 달렸지만 아랑곳 하지 않는다.
이것 보라고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손등의 도장.
처음에는 그렇게 싫어하더니 언제부터인지 스스로 찾는다.
싫어하던 때 누군가 무심결에 찍어 줬다가 난리가 났었지.

2013. 7. 13. 토요일.
 Subject  :  절친    2013-12-24 

잘 놀다가도 순식간에 돌변한다.
이녀석들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이제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정말 친한 거 맞나?
2013. 7. 12. 금요일 저녁에.
 Subject  :  호수공원    2013-12-24 

한 여름 밤.
정말 잘 꾸며진 공원이라해서 수원까지 찾아간 호수공원.
늦게 찾아간 관계로 초대한 사람들은 돌아올 준비 중.

태균이는 이제 내 핸드폰의 게임은 시시한지 그다지 찾지 않는다.
2013. 7. 6. 토요일.
 Subject  :  정류장    2013-12-24 

버스 정류장.
1시간 마다 운행하는 버스를 편히 기다릴 수 있도록 정류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맘 놓고 기다릴 수 있도록 해 놓은 배려.
더위가 한창이라 민균이가 더 좋아하는 공간이다.
밖에서 서성이면 어서 들어오라고 성화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2013. 7. 6. 토요일.
 Subject  :  코이카에서    2013-12-24 

형이 축구하는 동안
코이카 체험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민균이.
정문에서 체험관까지 운행하는 코끼리 버스를 정말 좋아한다.

민균이 뒤로 보이는 종.
소리도 큰데 얼마나 울려대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할 따름이다.

2013. 7. 6. 토요일.
 Subject  :  늦은 오후에    2013-11-07 

태균이와 의현이.
의현이가 태균이와 같은 곳에서 축구를 하게 되었다.

테스트를 받고 나서.... 태균이와 함께....
2013. 6. 29. 토요일.
 Subject  :  휴대폰    2013-11-07 

휴대폰의 동영상에 빠진 모습.
어쩌다 한번 보여 줬는데 진지하다.
뽀로로~~~
정말 좋아한다.
2013. 6. 23. 일요일.
 Subject  :  산책 후에    2013-11-07 

산책 후에 빵집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요즘들어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
2013. 6. 22. 토요일.
  Login   1 [2][3][4][5][6][7][8][9][10]..[16] >>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l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