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한단락의 마지막    2014-01-07 


민균이.
빼빼로가 먹고 싶었나 보다.
이때 이걸 먹을 수 있었나?
2011. 12. 31. 토요일
 Subject  :  크리스마스    2013-11-22 

크리스마스, 그리고 사랑하는 민균이.
여동생이 사준 옷.
정말 귀엽다.
2011. 12. 25. 일요일.
 Subject  :  왜?    2013-11-22 

너를 그렇게 많이 사랑해 주는 형들인데...
민균이는 왜 울지?
2011. 12 .24. 토요일.
태균민균맘 촛불이 무서웠을까?.. 절대 기억이 나지 않네~ x {11.24}
 Subject  :  선물받은    2013-11-22 

아이스크림 케익
2011. 12 .24. 토요일.
 Subject  :  혼자서    2013-11-22 

거실을 놀이터 삼아 놀고 있는 민균이.
밖이 따뜻하면 나가서 놀텐데....
2011. 12 .24. 토요일.
 Subject  :  눈 덮인 놀이터    2013-11-22 

크리스마스 이브.
눈 덮인 놀이터.
2011. 12 .24. 토요일.
 Subject  :  햇살과 함께    2013-11-22 

겨울 햇살은 이렇게 집안 깊숙이 들어와서 좋다.
2011. 12. 18. 일요일.
 Subject  :  즐거운 민균이    2013-11-22 

2011. 12. 18. 일요일.
 Subject  :  신세계에서    2013-11-22 

민균이의 유모차는 태균이가 더 많이 밀고 다니는 것 같다.
2011. 12. 11. 일요일.
 Subject  :  딱지    2013-11-22 

집에 딱지는 많지만
태균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끔 그것에 애정을 보일 때도 있다.
2011. 12. 3. 토요일. 수업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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