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칫솔    2009-01-20 

태균이의 칫솔은 참 빨리 저렇게 된다.
신기하게도 은진이의 칫솔과 같은 모양으로....
월E 칫솔로 하나 샀다.
2008. 12. 28. 일요일.
 Subject  :  댓글 달기 바쁜 태균이.    2009-01-20 

눈썰매 타는 사진 몇장 올리는데
곁에서 지켜보던 태균이가 자기도 글을 쓰고 싶다고 하더니
독수리타법으로 글을 치고 있다.
처음 쓰기 시작한 글인데 컴퓨터에 자신의 글이 나오니 신이나서
몇군데에 자신의 글을 올리고 있다.
2008. 12. 28. 일요일.
 Subject  :  행복한 하루    2008-12-28 

2008. 12. 27. 토요일
유태균 아빠엄마, 나 힘든데 왜 안도와줬어? x {12.28}
박지인 직접 끌어야 더 재밌는 거란다..^^ x {12.29}
이쁜고모 그런데 댓글 태균이가 쓴거?? x {12.30}
옆에서 조금 되와주고 혼자 쓴 글이요~   {01.02}
 Subject  :  또 눈썰매    2008-12-28 

은진이에게도 이야기했지만
태균이의 즐거워하는 모습에
나 역시도 즐겁고 행복했다.

2008. 12. 27. 토요일
 Subject  :  상기된 얼굴....    2008-12-28 

얼마나 신나게 뛰어 다녔는지....
얼굴과 귀가 빨갛게 달아 올랐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열기를 식히고 있다.
점심은 컵라면, 떡볶이, 어묵.
2008. 12. 27. 토요일
유태균 엄마, 사랑해요 x {12.28}
엄마, 실망하지마 하면서 쓴 글.   {12.28}
박지인 태균아, 안녕?! 빨간 얼굴이 참 귀엽구나..^^ x {12.29}
이쁜고모 태균이 얼굴 넘우껴요..^^ x {12.30}
시골소년 같죠~   {01.02}
 Subject  :  형 썰매까지 챙기는 ....    2008-12-28 

하나 끌기도 힘들텐데 사촌형의 썰매까지 챙기고 있다.
2008. 12. 27. 토요일
유태균 아빠엄마, 재미있는 썰매 태워 주셔서 감사해요. x {12.28}
그래, 태균아 또 가자~   {01.02}
 Subject  :  눈썰매    2008-12-28 

얼마나 신나게 뛰어 다녔는지....
썰매를 타고 내려가면 그 가파른 길을 쏜살같이 달려 올라와 또 미끄러져 내려갔다.
2008. 12. 27. 토요일
유태균 아빠, 사랑해요 x {12.28}
태균이의 첫번째 댓글이군. 직접 키보드를 눌러 쓴 글이다.   {12.28}
 Subject  :  크리스마스    2008-12-28 

태균이가 지난 목요일부터 심하게 앓았다.
열이 너무 심해서 관절에까지 무리가 갔다.
금요일은 휴가를 내고 월요일에는 일찍 퇴근했다.
한 이틀 제대로 서지도 걷지도 못하는 모습에 얼마나 걱정했는지....

겨우 회복해서 찾아간 에버랜드이다.
그렇게 추운 날인데도 기어이 에버랜드에 가자고 졸랐다.
2008. 12. 25. 목요일.
이쁜고모 승연이도 앓을때 무릅 아프다고 시작했는데.. x {12.30}
뿔난고모 나도 에버랜드 가고 싶다고 했는데 델꼬가지...>.< x {12.30}
유태균 엄마아빠 재미있는 에버랜드 데려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x {01.01}
 Subject  :  조카들과    2008-12-28 

모든 공연이 끝나고 조카들과 함께 ....
2008. 12. 14. 일요일.
박지인 정말 다정하신 유과장님네 부부.. x {12.29}
이쁜고모 사진 잘나왔네..남들이 보면 젊은사람이 애도 많이 낳았다 그렇꺼야..ㅋㅋ x {12.30}
 Subject  :  태균이 음악발표회2    2008-12-28 

태균이는 총 3번의 무대를 선보였는데 그 중 한 모습이다.
뒤에서 두번째줄 왼쪽에서 3번째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는 태균이.
훌륭한 무대였다.
2008. 12. 14. 일요일
박지인 ㅋㅋㅋ 넘 열심이시다~ 예술하는거 같네요~ x {12.29}
이쁜고모 오잉~~사진 잘찍었는데 x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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