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  새 차    2008-01-21 

새로 산 차가 도착했다.
그렇게도 바라던 썬루프가 있어 태균이가 제일 신났다.
새차가 생겼는데도 처음 차를 가졌을 때만은 못한 기분이다.
그렇게 들뜨지도 않고....
신혼때는 퇴근 후 괜히 기름 넣으로 가기도 했는데....
무엇보다....왜 흰색으로 사지 않았는지!!!!
'유환선! 너 왜 그랬냐? 은진이가 흰색이 좋겠다고 했었잖아!!!!!'

2007. 12. 22. 토요일.
태규니맘 회색이 젤 좋다는 친구 말에 위안을 삼자구.. x {01.25}
한지석 부릉 x {01.14}
 Subject  :  열심히    2008-01-21 

키도 작은 태균이가 왜 자꾸 뒤로 가는지....
태균이 앞에 앉은 여자 아이는 심하게 머리를 흔들어 댄다.
그녀석의 모자를 피해 사진 찍느라 힘들었다.

2007. 12. 21. 금요일.
태규니맘 오른쪽 우민이라는 아이가 젤 좋다나..이유는 아파서 유치원에 결석한 후 담날 왜 안왔냐며 물어 줬다나..세심히 챙겨주는 면이 좋았나보다. 태균이두 다 컸네~ x {01.25}
 Subject  :  뿔이 자꾸만....    2008-01-21 

사슴뿔이 자꾸 흘러내린다.
올리면 내려오고 올리면 내려오고....
암튼 트라이앵글 두드리랴 머리띠 올리랴 고생했다.

2007. 12. 21. 금요일.
태규니맘 태균아 확~올리구 하지 그랬어~ x {01.25}
 Subject  :  음악발표회    2008-01-21 

태균이 유치원의 음악발표회.
어린이집의 기억이 너무 강해서인지
음악발표회가 너무 싱겁다.
그래도 너무나 귀여운 녀석들.

2007. 12. 21. 금요일.
 Subject  :  오랜 친구들과    2008-01-21 

같이 노는 친구들은
오래전에 사준 동물 친구들이다.
목욕할때 특히 사랑받는 동물친구들....

2007. 12. 16. 일요일.
 Subject  :  괜히 미안한 마음    2008-01-21 

포근한 햇살아래
혼자서 쓸쓸히 노는 태균이.

2007. 12. 16. 일요일.
 Subject  :  피아노를 치고 있지만 마음은 바이올린에....    2008-01-21 

태균이가 피아노를 치는 동안
은진이는 태균이가 사자고 조르는 바이올린을 몰래 샀다.
크리스마스 선물로....(결국 취소했지만)
태균이 몰래 트렁크에 넣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2007. 12. 15. 토요일.
 Subject  :  롯데에서    2008-01-21 

신발 수리 맡기러 간 롯데 백화점.
전시된 피아노를 한참동안 열심히 친다.

2007. 12. 15. 토요일.
 Subject  :  은진 생일 기념 저녁을 먹고....    2008-01-14 

좀 쑥스러워 케익은 생략했다.
녀석들은 먹는 것 보다는 놀이터에서 더 즐거워 했다.

2007. 11. 25. 일요일. 은진생일 저녁.
 Subject  :  은진 생일 오후    2008-01-13 

저녁을 TGI에서 먹기로 한 관계로 오후에 열심히 일하고 있다.
은진 생일이지만 둘 다 미칠듯이 바빠서 아무 것도 준비 못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새벽까지 잠 못 자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중이다.
이 폭풍같은 일 폭탄은 1월경에야 누그러진다.
2007. 11. 25. 일요일. 은진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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